포스팅되는 유머들에 대해서

공지사항2008/05/26 16:18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

요즘 뻔뻔유머 시리즈를 포스팅하면서 여러(?) 블로거분들이 즐거워 해주셔서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답니다.

그런데 계속 포스팅 하다 보니까 유머의 출처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요.

아무래도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할것 같아요.

제가 생각한 유머들도 가끔 있지만 대부분의 유머들은 제가 즐겨 찾는 영문 외국 사이트
업데이트 되어지는 것들이랍니다.

저의 해석을 통해서 포스팅 되어지는 유머이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펌질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아 보이기도 해서요.(펌질이죠)

하지만 제 블로그의 취지는 여러분께 웃음을 드리기 위한것 이니만큼 이런 포스팅을
 계속해 나갈 생각입니다.

해석하고 또 유머들을 엄선하는 정성을 귀엽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

다른사람의 즐거움을 위해서라면 이곳에 포스팅 되는 유머글들을 그대로 복사해 가셔도 상관없답니다.

출처 따진다면 참 웃기겠죠? ^^;

방문해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이만 내일 포스팅할거리를 찾아 떠나겠습니다
꾸벅~ 좋은 하루 되세요!
1# 오늘은 여러모로 기분이 좋은 날이네요. '올블로그 티페이퍼'에 저의 포스팅(뻔뻔유머#5 신해철과 초딩의 '근심')이 실렸습니다. 그리고 구독자수가 무려 1분이 늘었네요.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재미입니다. 블로그에 한층더 애착이 가는군요.

2# 6월18일날 귀국합니다. 그 전까지는 답방과 포스팅에 약간의 제한이 있을것 같아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호주는 인터넷 종량제이기 때문에 이번달 한도를 벌써 넘어버린 저로써는 이미지 하나 올리거나 다운받는것도 무리입니다. ㅠ.ㅠ

3# 혹시 링크 교환을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세요. 완~~~전 환영합니다. 제가 먼저 링크교환을 제안해야 하겠지만은 이 넓은 블로그 바다에서 일일이 찾아뵙는건 무리거든요.

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__)

그동안 이리저리 방황(?) 했습니다. '이건 도대체 뭐하는 블로그야?' 라는 질문은 가끔 저도 하거든요 ^^; 그러나 이제 마음을 정했습니다.

웃음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뻔뻔유머' 시리즈로 이 블로그에서 발행되는 글은 오직 '유머' 글이 될것 같습니다.

모두가 웃는 그날까지~ 음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