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 수업시간이였다. '돼지'에 관한 주제로 수업을 하고 있던중,
선생님이 뻔이에게 질문을 했다.
선생님이 뻔이에게 질문을 했다.
"뻔이야 소시지는 무엇으로 만드는지 대답해 주겠니?"
그러나 뻔이는 아무말이 없었다.
"뻔이야 네 아버지가 정육점을 하시잖니? 너네 소시지가 참 맛있던데, 아이들에게
소시지는 무엇으로 만드는 건지좀 알려주렴."
그러자 뻔이는..
"우리집 소시지를 무엇으로 만드는지 말하면 아버지가 틀림없이 절 죽일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