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한 남자가 다가와서 그의 친구에게 말했다

"이봐 뻔, 오후에 골프한번 치러 가지 않겠어?"

"미안해, 오늘은 자네와 골프를 못칠것 같네"

"왜? 뭐 때문에?" 남자가 물었다.

뻔이가 대답했다 "내 담당의사가 나에게 골프를 치면 안된다고 했네."

"오! 이런," 친구가 말했다. "네 담당의도 이미 자네와 골프를 쳐봤던거야?"

Posted by 뻔이